오션사이드는 바닷가와 인접해 있어 모래를 밟으며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.
서해안의 명풍경인 낙조를 오션사이드에서는 물론 해안가에서 즐길 수 있으며 낙조를 바라보며 소원을 빌면 모든것이 이루어 진다는 설이 있다.
을왕동의 해송가든을 끼고 좌측으로 올라가면 남녀노소 부담없이 산행을 할 수 있는 왕복 40~50분의 산행 코스가 있으며 정상에서는 용유도의 해변과 바다풍경 그리고 인천국제공항의 비행기 이착륙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.
해변가를 그냥 거니는 것도 좋지만 2000~300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조개잡이 갈구리를 구입하여 조개를 잡는것도 가계에 큰 도움이 되며 조개잡이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
도심에서는 할 수 없는 폭죽놀이를 바다를 바라보며 즐길 수 있다.
인천 월미도에서 서남쪽으로 약 22Km 떨어져 있는 해수욕장이다. 인천에서 영종도까지의 짧은 뱃거리를 건너 버스를 타면 용유도까지 왕복4차선 해안도로를 따라 바다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으며 버스 종점에서 내리면 그리 넓지 않은 사장과 잔잔한 바다를 바로 접하게 된다.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있고 넓은 잔디밭이 있어 각종 놀이와 함께 바다낚시도 가능하며 바다에서는 조개를 캘 수 있는 낭만이 있다.
서울에서 1박2일이나 당일코스로 가기 좋은 섬속의 해수욕장이다. 월미도 연안부두에서 차를 카페리호에 싣고 10여분만 가면 영종도에도착, 연육교를 통해 바다를 건너면 을왕리 해수욕장이다. 늘목 또는 얼항으로 불리는 해수욕장은 썰물 때 개펄이 드러나는게 흠이지만 주위에 송림이 울창하고 넓은 잔디밭에서 각종 구기놀이를 즐길 수 있다. 경사가 완만하고 수심은 만조 때가 3m, 간조 때가 1.5m로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수영을 할 수 있고, 낙조때의 장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. 15만원~20만원 정도면 배를 빌려 인근 무인도를 관광하거나 갯바위 낚시를 즐길 수도 있다.
서울 경기 일원에서 1박이나 당일코스로 차를 타고 찾을 수 있는 낭만적인 섬 속의 해수욕장으로 각광받고 있다. 늘목 또는 얼항으로 불리는 을왕리해수욕장은 썰물 때 개펄이 드러나고, 700m에 걸쳐 펼쳐지는 넓은 백사장과 낙조의 아름다움이 손꼽히는 곳으로도 유명해요. 또 주변에는 송림이 울창하고 조개껍질이 많이 섞인 왕모래로 된 백사장이 있어 천천히 거닐며 조용한 시간을 갖기에도 좋습니다. 해안마을에는 40여 곳의 민박집과 그림 같은 해안선을 굽어보며 향긋한 차를 즐길 수 있는 찻집도 여러 곳 있다.
바다낚시 하기에 좋은 서해안은 숭어,광어,망둥어등 여러 가지 바닷고기들이 잡힌답니다. 배위에서 회도 먹고,바다를 지나는 시원한 느낌을 만끽하세요
인천국제공항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용유도 남북동에 위치해 있다.
이곳의 경관은 '경치가 아름다워 선녀들이 내려와 놀곤 했다'는 이름의 유래에서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. 바위의 절경을 감상하는 것 뿐 아니라 갯벌에서의 체험도 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곳이다. 갯벌에서는 조개, 게, 망둥어, 놀래미 등을 잡을 수 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즐기기에 좋다. 을왕 해수욕장의 아래쪽에 있다.
자연경관이 마치 '춤추는 무희의 옷처럼 아름답다' 는 무의도는 영종도의 한쪽 끝. 서울에서 2시간, 인천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천혜의 자연미를 간직한 아름다운 섬이다. 차를 탄 채 배를 건너고 해안을 따라 곧게 트인 고속도로로 섬을 찾아가는 길은 드라이브 코스로도 손색이 없다. 곳곳에 낚시와 조개잡이를 즐길 수 있는 장소또한 있다.
실미 해수욕장은 2Km에 달하는 초승달 모양의 해변 모래사장과 100여년씩된 아름드리 소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. 또한 썰물 때에는 실미해수욕장과 실미도 사이의 갯벌에는 아직도 낙지가 집을 짓고 민챙이와 칠게,고동이 살아숨쉬는 등 갯벌이 살아있는 곳 이기도 하다. 또한 울창한 노송숲을 사이에 두고 산림욕장과 텐트야영장 등이 있다. 또 바닷길이 열렸을 때 갈 수 있는 실미도에는 영화 [실미도] 세트장 터를 볼 수 있다.(현재는 철거되어 건물은 볼 수 없다).